진단·변증 · 유형 미상

향찰과 이두 ‘將來’의 연구 - ‘將’과 ‘來’의 음훈을 살린 해독들의 변증 -

A study on two characters(將來) in Hyangchal and Idu - a demonstration of the decoding grounded in the meaning and the sound of two characters(將來) -

학술지
한국언어문학 (2008)
저자
양희철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키워드
한국어와문학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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