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변증 · 증례 보고
상복부 통증을 奔豚으로 진단하고 良枳湯을 투여하여 호전된 1례
A Case Report of Bun-Ton Disease Treated by Yang-Ji-Tang
남편과의 갈등으로 놀란 뒤 "배 속에서 무언가 치밀어 오르는" 듯한 상복부 통증이 하루 여러 차례 생긴 55세 여성을 복진 소견으로 분돈(奔豚)으로 진단하고 양지탕(良枳湯)과 침 치료를 시행해 호전되었다. 분돈의 원인을 경악과 교감신경 항진으로 보는 문헌도 함께 고찰했다.
- 학술지
-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08)
- 저자
- 석선희, 박세환, 김근우, 구병수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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