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생간건비탕을 이용한 급성 약인성 간손상 치험 1례
One Case of Drug-Induced Liver Injury Treated with Saenggangeonbi-tang
비만 치료로 마황이 든 태음조위탕(太陰調胃湯)을 6주간 복용한 30세 여성이 무력감과 식욕부진을 보였고 ALT 903, AST 716으로 간효소가 크게 올라 다른 원인을 배제한 뒤 약인성 간손상으로 진단되었다. 생간건비탕(生肝健脾湯)을 2주간 투여하자 증상과 간기능이 좋아졌으며, 저자들은 한약의 안전성과 독성에 대한 객관적 자료가 더 쌓여야 한다고 밝혔다.
- 학술지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04)
- 저자
- 최홍식, 정태영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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