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 약 2분
입이 자꾸 마르는 사람
입마름 체크
물을 마셔도 입이 계속 마르고 목이 건조한가요? 한의학에서는 음허(陰虛)의 신호로 봅니다. 몸속 진액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이런 것을 확인합니다
- 입이 자주 마르고 물을 자주 찾는다
- 입술이 잘 갈라지고 건조하다
- 밤에 잘 때 입이 더 마른다
- 목이 자주 건조하고 가래가 잘 안 나온다
- 손바닥·발바닥에 열감이 있다
- 변비가 있거나 변이 딱딱한 편이다
- 피부가 전체적으로 건조한 편이다
- 오후에 미열이 오르거나 얼굴이 달아오른다
한의학에서는
음허(陰虛) — 한의학에서 "음(陰)"은 몸을 촉촉하게 적시고 열을 식혀주는 물질(진액, 혈 등)을 말합니다. 음이 부족해지면 몸 곳곳이 건조해지고, 상대적으로 열이 떠올라 입마름·피부건조·변비 등이 나타납니다. 과로, 수면 부족, 매운 음식, 스트레스가 음을 소모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스스로 확인해 보는 도구입니다. 진단이 아니며, 증상이 이어지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