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감인의안 · 1927년 황씨(남)가 간비양허(肝脾兩虧)로 소변에 피가 많아 歸脾湯(귀비탕)과 滋腎通關丸(자신통관환)을 합하고 뒤에 선폐(宣肺)·숭토삼습(崇土滲濕)으로 이었다 주소증溲血案 출처丁甘仁, 1927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