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율청의안 · 1897년 장씨(여)가 간화담열이 가라앉지 않아 한열이 나고 담이 떠올라 신명을 어지럽혀 청화담열에 식간을 겸했다 주소증肝火肝陽 출처張聿青, 1897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