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포씨(49세)가 腎氣丸(신기환)·五苓散(오령산)으로 복만이 줄었으나 신위양허(腎胃陽虛)로 보고 玉壺丹(옥호단)과 통양약을 썼다

주소증
腫脹
출처
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