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진씨(23세)가 실혈 뒤 경해를 겪고 유설·혼잣말 헛소리가 있어 정혈과 신기가 함께 상한 것으로 보고 심비를 다스렸다 주소증吐血 출처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