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엄씨(42세)가 맥이 삭삽(數澀)하고 작으며 결(結)하고 피 섞인 담이 여러 해 재발하여 오지(五志)로 동한 상화를 다스렸다

주소증
吐血
출처
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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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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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