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김씨(70세)가 심계·보행 불안·충기 상역이 있어 하초 공허·신불납기로 보고 八味丸(팔미환)과 환약을 썼다 주소증虛勞 출처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