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고씨(44세)가 번로로 양이 올라 잠들지 못해 양교맥허(陽蹺脈虛)로 보고 아침에 八味丸(팔미환), 저녁에 半夏秫米湯(반하출미탕)을 썼다
- 주소증
- 不寐
- 출처
- 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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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