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만씨(27세)가 요통·족위·도한·몽유가 있고 척추 6~7절이 튀어나와 선천부족으로 간혈신정이 상한 것으로 보고 혈육유정한 약으로 기맥을 통하게 했다
- 주소증
- 虛勞
- 출처
- 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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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