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증지남의안 · 1746년 주씨 영아가 풍온으로 폐비(肺痹)가 되어 숨이 가쁘고 소리가 나오지 않아 葦莖湯(위경탕)·瀉白散(사백산) 법을 썼다 주소증肺痹 출처乾隆丙戌31年刊本(香港中文大學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