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욱고임증의안 · 1644년
진씨가 칠정울결로 담기가 응취해 흉격불리·구역이 반년 되어 四七(사칠)·二陳(이진)에 理中(이중)을 넣었다
- 주소증
- 噎膈反胃門
- 출처
- 《珍本醫書集成》第十二冊,1936年上海世界書局刊行(國立臺灣大學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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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