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국통의안 · 1798년
조씨(55세)가 桂附 과복으로 진액이 마른 뒤 온열에 보중익기로 사기가 갇혀 번조·섬어·발진이 있어 調胃承氣湯으로 13차례 하하고 復脈湯·專翕大生膏로 회복했다
- 주소증
- 溫疫
- 출처
- 《中國醫學大成·吳鞠通醫案》,1936年上海大東書局印行(國家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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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