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국통의안 · 1798년
오씨(여, 23세)가 두항강통·오한에 태양중풍(太陽中風)으로 보아 桂枝湯(계지탕)을 쓰고 다시 풍을 맞아 麻黃湯(마황탕) 법으로 바꾸었다
- 주소증
- 傷寒
- 출처
- 《中國醫學大成·吳鞠通醫案》,1936年上海大東書局印行(國家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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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