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국통의안 · 1798년
진씨(여)가 온병에 일곱 번 잘못 발한해 신혼불어하여 牛黃丸(우황환)과 復脈法(복맥법)에 이어 增液湯(증액탕)을 썼다
- 주소증
- 溫疫
- 출처
- 《中國醫學大成·吳鞠通醫案》,1936年上海大東書局印行(國家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