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국통의안 · 1798년

김씨(여, 26세)가 풍한협담음으로 자한오한·천만·야해·기식불와하여 小青龍 가감과 葶藶大棗를 거쳐 통간락했다

주소증
痰飲
출처
《中國醫學大成·吳鞠通醫案》,1936年上海大東書局印行(國家圖書館掃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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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방과 구성 약재
  • 치료 경과
  • 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
  • 가감과 변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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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