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산인의안 · 1644년 양씨(46세)가 한열·구토로 음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충을 토해 궐음의 사기가 뚫리지 않았다고 보았다 주소증吐蛔 출처《珍本醫書集成》第十三冊,1936年上海世界書局刊行(國立臺灣大學圖書館掃描本)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방과 구성 약재치료 경과한문 원문과 국역 전문가감과 변증 해설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공개 문헌(中醫笈成, CC0)에 수록된 청대 이전 의안입니다. 단일 증례 기록이며 개별 처방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